"또 물렸다" 창펑 자오, 아스터 투자 후 손실…그래도 웃는 이유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최근 개인 자금으로 약 200만달러 이상 규모의 아스터(ASTER)를 추가 매수하며 화제를 모았으나 손실을 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아스터는 창펑 자오가 출시 이후 활발히 홍보해온 코인으로, 지난 2일 그가 직접 매수한 사실을 공개하며 한때 가격이 30% 이상 급등했다. 당시 1달러 미만이던 아스터는 창펑 자오의 투자 발표 이후 1.28달러까지 급등했다.그러나 현재 시장 가격은 25% 이상 하락하며 0.91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