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1,500억 달러 증발...하락 공포
암호화폐 시장이 사상 최대 규모 청산 이후 또 한 번 급락세에 빠지며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1,500억 달러 이상 증발했다. 대형 자산부터 알트코인까지 일제히 밀리며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10월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비트코인(Bitcoin, BTC)은 런던 시간 화요일 오전 3.75% 하락해 11만 1,500달러 수준까지 떨어졌고, 이더리움(Ethereum, ETH)은 7.5% 급락하며 4,000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