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100억 달러 증발…XRP, 2.14달러 지지선 방어할 수 있을까
엑스알피(XRP) 가격이 급락하며 하루 만에 100억 달러 이상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이번 하락은 리테일 투자자와 고래 지갑의 매도세가 동시에 터지면서 가속화돼 투자 심리를 크게 위축시켰다. 10월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XRP는 현재 2.46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24시간 기준 6.56%, 1주일 기준 16% 이상 급락했다. 시가총액은 7일 전 1,780억 달러에서 1,478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