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1,700만% 신화…지금 투자해도 통할까?
단 1,000달러가 5년 만에 1억 7,000만 달러로 불어났다면 믿을 수 있을까. 시바이누(Shiba Inu·SHIB)는 극단적 변동성과 밈 파워를 무기로 역사상 가장 극적인 상승 사례 중 하나를 만들어냈지만, 지금 같은 수익을 다시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1월 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2020년 출시 당시 1경 개에 달하는 초기 공급량을 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