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10개월 최저점 찍고 66% 반등…시총 750억달러 회복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리플의 암호화폐 XRP가 10개월 최저점인 1.58달러까지 하락한 후 강력한 반등세를 보였다.13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XRP가 66% 급등하며 750억달러 이상의 시장 가치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발표한 이후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한 여파를 회복한 결과다.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XRP는 최근 24시간 동안 3.5% 상승하며 2.6달러 선에 도달했다. 이는 2.58달러 수준의 200일 단순이동평균(SMA)을 회복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