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80만 국민 신원정보 이더리움에 통합…“세계 최초 국가 단위 ID 시스템”
남아시아 국가 부탄이 약 80만명 국민 신원정보를 이더리움 블록체인으로 옮긴다. 한 국가 차원에서 신원정보를 이더리움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세계 최초 사례다. 1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이야 미아구치 이더리움재단 대표는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립자와

암호화폐 관련 최신 뉴스와 시장 동향을 확인해보세요.
남아시아 국가 부탄이 약 80만명 국민 신원정보를 이더리움 블록체인으로 옮긴다. 한 국가 차원에서 신원정보를 이더리움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세계 최초 사례다. 13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이야 미아구치 이더리움재단 대표는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립자와

미국 연방 정부 폐쇄가 3주차에 접어들며 암호화폐 산업이 혼란에 빠졌다고 13일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보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정상 운영되지 못하면서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16개의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최종 승인 일정이 전면 중단됐다. 이번 정부 폐쇄는 1일 공화당과 민주당이 자금 조달 합의에 실패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따라 SEC를 비롯한 다수의 연방 기관이 필수 인력만 남긴 채 마비 상태에

| 비트코인 급락 사태 속에서도 시스템 안정성 입증 지난 주말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시장이 전례 없는 폭락을 기록하며 시장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은 가운데, 신생 디파이(DeFi) 프로토콜 ‘일드베이시스(YieldBasis)’가 혹독한 시장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블랙록(BlackRock) 최고경영자 래리 핑크(Larry Fink)가 과거 발언을 공식적으로 철회하며 암호화폐에 대한 신중한 지지를 다시 한 번 표명했다. 그는 2017년 비트코인(Bitcoin, BTC)을 “자금 세탁 지수”라고 지칭했던 입장에서 벗어나, 현재는 금과 같은 대체 자산의 역할을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핑크는 CBS 인터뷰에서 과

| 그렉 오수리 CEO “자체 체인 중단하고 새 집 찾을 것…솔라나는 강력한 후보” | RFP 공개 예고에 생태계 유치 경쟁 본격화… “사용자 영향은 최소화” 분산형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 아카시네트워크(Akash·AKT)가 현재의 자체 레이어1 체인을 중단하고 새로운

10월 10일 발생한 사상 최대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으로 24시간 동안 190억 달러 이상의 포지션이 정리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충격에 빠졌다. 그러나 다수의 투자자들은 대규모 청산과 두 자릿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장기 성장 가능성을 믿고 시장에 남아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10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CCN에 따르면, 비트겟(Bitget)이 진행한 3,000명 이상 대상 설문

케이뱅크가 서울교통공사와 을지로4가역 역명병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을지로4가역은 오는 12월부터 ‘을지로4가(케이뱅크)’로 병기되어 지하철 안내 표지, 전동차 안내 방송, 노선도 등 다양한 교통 안내 매체에 노출될

비트코인(Bitcoin, BTC) 채굴 기업 주가가 13일(현지시간) 장 초반 일제히 반등하며 지난 10일 발생한 급락분을 상당 부분 회복했다.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수출 규제 조치를 잘못 해석해 관세 부과 발언을 내놓은 것이 촉발점이었으며, 이후 해명과 발언 철회로 시장이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 10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팜스(Bitfarms), 사이

비트코인이 주간 상승 추세선을 지켜내며 기술적 반등에 나섰다. 일각에선 11만6000달러를 돌파할 경우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220BTC를 매수하며 총 보유량을 64만250BTC로 늘렸다. 1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매수의 평균 매수가는 12만3561만달러로, 매수 자금은 STRF, STRK, STRD 우선주 매각을 통해 확보한 2730만달러로 충당됐다.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해 27억달러 규모의 우선주 발행을 계획 중이다. 비트코인 보유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투자 전략의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