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루 만에 반등했다…11만5000달러 회복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주말 내내 급락세로 고통을 겪었던 암호화폐 시장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13일 오전 8시 30분 코인360을 기준으로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3.2% 상승한 11만5395달러를 기록했다. 전날 -6% 급락 이후 단 하루 만에 반등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11만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시장 지배력은 58.43%로 소폭 하락했지만, 이는 알트코인들의 강세 회복 영향으로 분석된다.이더리움(ETH)은 +9.82% 급등해 4142달러에 거래되며 시장 반등을 주도했다. 바이낸스코인(BNB)은 +12.65% 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