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브랜트 "상승장 안 끝났다"...XRP·이더리움·XLM 강세 전망 제기
암호화폐 시장이 4년 만에 가장 어려운 한 주를 버틴 가운데, 전설적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주요 자산들의 상승 추세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관세 충격으로 비트코인(Bitcoin, BTC)은 10만 600달러까지 급락했으나 11만 1,000달러 이상으로 회복하며 시장이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10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파생상품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