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선이 갈랐다"...비트코인, 10만 달러대 조정 경계 높아져
비트코인(Bitcoin, BTC)이 주말 시장에서 소폭 하락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기 흐름에서는 하락 압력이 우세해, 향후 지지선 방어 여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10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0.44% 하락했다. 단기 차트에서 11만 2,213달러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11만 3,000달러 구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