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미결제약정 2024년 이후 최저…투자자들 레버리지 줄였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바이낸스에서 XRP 미결제약정이 3억6960만달러까지 줄며 2024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 파생상품 시장에서 신규 포지션 유입보다 기존 포지션 정리가 우세해지면서 거래 참여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수치는 크립토퀀트 분석가 아랍 체인이 제시한 데이터에 기반한다. 아랍 체인은 바이낸스의 XRP 계약 미결제약정이 202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짚었다. 그는 이 흐름이 바이낸스 전체 파생시장 위축을 뜻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