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한국 공략 강화..."규제 명확해지면 금융·빅테크와 협업 확대"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수이가 한국을 아시아 최우선 시장으로 규정하고 국내 스테이블코인 규제의 명확성이 확보되면 금융기관과 빅테크를 중심으로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아데니이 아비오둔(Adeniyi Abiodun) 미스틴랩스 공동설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17일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저희가 아시아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보는 시장"이라며 "게이밍뿐 아니라 금융, 빅테크 기업들과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다만 한국 내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와 가이드라인이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구체적인 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