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에도 기관 복귀는 글쎄…7만8000달러가 저항선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이 7만4000달러선까지 반등했지만, 7만8000달러 부근의 저항을 넘어서기에는 아직 수요가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는 최근 주간 보고서에서 현재 반등이 '플로우 주도의 취약한 반등'에 머물고 있다고 진단했다.글래스노드는 시장 참여자의 평균 매입 단가를 반영하는 지표인 진정한 시장 평균(TMM)을 7만8100달러로 제시했다. 현재 가격은 이 수준을 약 5% 밑돌고 있으며, 중기적으로는 상향 돌파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