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핵심 쟁점 '스테이블코인' 절충안 이번 주 내놓나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톰 틸리스 공화당 상원의원이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논란을 조정하기 위한 클래리티법(CLARITY) 초안을 이번 주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크립토에 따르면 틸리스 의원은 민주당 소속 안젤라 올스브룩스 상원의원과 함께 관련 문구를 조율 중이다.이번 쟁점은 암호화폐 기업이 이용자의 유휴 스테이블코인 잔액에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느냐에 맞춰져 있다. 틸리스 의원은 현재 문안과 관련해 "문구가 꽤 잘 정리됐다"며 논의가 원활하게 진행되면 이번 주 후반 공개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