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공룡 디파이 습격… 블랙록 합류에 UNI 25% 급등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디파이(DeFi)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블랙록은 11일(현지시각) 22억달러 규모의 토큰화 미 국채펀드 ‘BUIDL’을 탈중앙거래소 유니스왑(Uniswap)에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유니스왑의 거버넌스 토큰 UNI 가격은 25% 급등했다.

암호화폐 관련 최신 뉴스와 시장 동향을 확인해보세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디파이(DeFi)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블랙록은 11일(현지시각) 22억달러 규모의 토큰화 미 국채펀드 ‘BUIDL’을 탈중앙거래소 유니스왑(Uniswap)에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유니스왑의 거버넌스 토큰 UNI 가격은 25% 급등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디파이(DeFi)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블랙록은 11일(현지시각) 22억달러 규모의 토큰화 미 국채펀드 ‘BUIDL’을 탈중앙거래소 유니스왑(Uniswap)에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유니스왑의 거버넌스 토큰 UNI 가격은 25% 급등했다.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BTC)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자처하는 인물은 주기적으로 등장한다. 이런 주장들은 늘 화제를 만들지만, 지금까지 결정적 증거로 뒷받침된 사례는 없다.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신원 증명이 결국 암호학적 문제로 귀결된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사람을 믿지 않아도 작동하도록 설계된 P2P 화폐 시스템으로, 이 구조에서 정체는 문서나 증언이 아니라 개인 키를 통제하고 있는지 여부로만 입증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비트코인에서 신원 증명의 핵심은 초기 비트코인 주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올해 들어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이 20% 이상 감소한 가운데, 시장이 국지적 바닥에 근접했는지 여부를 두고 투자자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Santiment)는 '저점 매수' 시점을 가늠할 수 있는 신호 5가지를 제시했다. 관련 내용을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극단적 부정 심리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심) 급증첫 번째 지표는 소셜미디어(SNS) 상의 극단적 비관론이다. 특정 자산과 관련된 부정적 언어가 급

미국 1월 고용이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단기 반등에 나서며 위험자산 선호 흐름이 이어졌다. 11일(현지시각) 발표된 고용지표를 소화하며 뉴욕 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주요 지수는 고용
![[뉴욕 코인 시황/출발] 고용 서프라이즈 속 위험자산 강세⋯비트코인 6만8000달러대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미국 1월 고용이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단기 반등에 나서며 위험자산 선호 흐름이 이어졌다. 11일(현지시각) 발표된 고용지표를 소화하며 뉴욕 증시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주요 지수는 고용
![[뉴욕 코인 시황/출발] 고용 서프라이즈 속 위험자산 강세⋯비트코인 6만8000달러대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미국 은행권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 쟁점을 둘러싼 충돌로 의회에 계류 중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도 지연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미국 은행업계는 백악관 암호화폐위원회가 주재한 두

홍콩이 3월부터 스테이블코인 인가를 발급한다. 당국은 초기에는 제한된 수의 사업자만 허가해 시장 안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11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폴 찬 홍콩 재무장관은 이날 코인데스크 주최 ‘컨센서스 홍콩’ 행사에서 “3월부터 스테이블코인 인가 발급을 시작할

미국의 1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13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6만5000명)을 크게 웃돌았다. 실업률은 4.3%로 예상치(4.4%)보다 낮았다. 견조한 고용에도 비트코인(BTC)은 6만8000달러를 돌파하며 반등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시장이 1월에도 회복세를 이어가며

미국의 1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13만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6만5000명)을 크게 웃돌았다. 실업률은 4.3%로 예상치(4.4%)보다 낮았다. 견조한 고용에도 비트코인(BTC)은 6만8000달러를 돌파하며 반등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시장이 1월에도 회복세를 이어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