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월 고용 13만명↑ 실업률 4.3%…월가 “금리 인하 늦어진다”
미국 1월 비농업 고용이 13만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실업률은 4.3%로 낮아졌다. 다만 지난해 고용 통계가 대폭 하향 수정되면서 노동시장 둔화 흐름도 재확인됐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11일(현지시각) 1월 비농업 고용이 전월 대비 13만명 증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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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월 비농업 고용이 13만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실업률은 4.3%로 낮아졌다. 다만 지난해 고용 통계가 대폭 하향 수정되면서 노동시장 둔화 흐름도 재확인됐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은 11일(현지시각) 1월 비농업 고용이 전월 대비 13만명 증가했다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5월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이후 6월 인하에 나설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다만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체제에서는 통화정책이 과도하게 완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11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1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뉴욕증시 선물이 강보합권에서 움직였다. 달러는 약세를 이어갔고, 미 국채금리는 4.14%대로 내려왔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정 흐름을 보였다. 11일(현지시각) 오전 8시30분 발표될 1월 비농업 고용은 정부 일부
![[뉴욕 개장 전 점검] 미 1월 고용 발표 임박⋯선물 강보합·달러 약세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투데이 김예슬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7만1000달러에서 저항을 받으며 추가 상승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은 6만달러 초반까지 잠시 하락했다가 7만달러대로 반등했으나 이후 모멘텀이 사라졌다. 에프엑스프로(FXPro)의 알렉스 쿠프치케비치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매도 물량이 여전히 시장에 쌓여 있어 조만간 200주 이동평균선 테스트가 다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며 “회복세가 주말 동안 둔화됐고, 2조4000억달러 부근에서 매도세가 나오며 추가 하락이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투자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이 바이낸스와 협력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를 기관 투자자들 거래 담보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투자자들은 기존 자산을 거래소로 옮기지 않고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다. 프랭클린템플펀이 선보인 프로그램은 거래소 외부에서 담보를 유지하면서도 바이낸스 거래 환경 내에서 이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기존 규제 보호를 유지하면서도 디지털 자산 거래를 지원할 수 있다.토큰화 MMF는 프랭클린템플턴 '벤지

이더리움(ETH)이 2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전체 주소의 58%가 평가손실 구간에 진입했다. 그러나 최근 5일간 약 26억달러(약 3조7755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이 축적 주소로 유입되며 하락장에서도 장기 매집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이더리움(ETH)이 2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전체 주소의 58%가 평가손실 구간에 진입했다. 그러나 최근 5일간 약 26억달러(약 3조7755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이 축적 주소로 유입되며 하락장에서도 장기 매집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바이낸스가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지분을 장외 담보로 인정한다. 기관은 자산을 거래소 밖에 둔 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에 활용할 수 있다. 11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와 코인데스크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과 기관 대상 장외

한국 개인투자자 자금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에서 국내 주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디지털자산 거래는 급감했고 코스피 거래대금은 크게 늘었다. 11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시작된 디지털자산 가격 급락 이후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이탈이 뚜렷하다. 한때 국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백악관이 중재한 암호화폐·은행 업계 회의가 ‘생산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대한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스튜어트 알데로티 리플 법률 책임자는 “백악관에서 생산적인 회의가 열렸다”며 “초당적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재 미 의회는 암호화폐 시장 규제를 명확히 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하원은 이미 클라리티(CLARITY)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초당적 지지가 부족해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