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서스 홍콩] 톰 리 “지금은 팔 때 아닌 기회…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자산 이동할 것”
금 시장 대비 디지털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 하락장의 배경으로 금 강세를 지목하고 이더리움의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톰 리(Tom Lee) 비트마인(BitMine) 창업자는 11일 홍콩에서 열린 ‘컨센서스 홍콩(Consensus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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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시장 대비 디지털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 하락장의 배경으로 금 강세를 지목하고 이더리움의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톰 리(Tom Lee) 비트마인(BitMine) 창업자는 11일 홍콩에서 열린 ‘컨센서스 홍콩(Consensus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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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최근 비트코인이 6만달러 선까지 급락하면서 여러 중장기 평가 모델들이 현재 구간을 '희귀한 저가 매수 기회'로 분석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만9000달러 아래에서 거래되며 단기 조정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온체인과 장기 가격 모델상으로는 구조적 지지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먼저, 온체인 지표인 '실현 가격'(Realized Price)은 현재 약 5만5000달러 수준으로, 이는 모든 비트코인이 마지막으로 이동했을 당시의 평균 매입 단가를

비트코인(BTC)이 6만7000달러 아래로 내려가며 주식시장 강세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이더리움(ETH)도 3% 넘게 하락하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11일 오후 7시45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만6724.41달러로 24시간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될 경우 해킹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비트코인이 약 690만개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체 발행량의 약 35% 수준이다. “양자컴퓨터에 취약한 물량은 극히 일부”라는 평가와 달리, 적용 기준에 따라 위험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될 경우 해킹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비트코인이 약 690만개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체 발행량의 약 35% 수준이다. “양자컴퓨터에 취약한 물량은 극히 일부”라는 평가와 달리, 적용 기준에 따라 위험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11일 미국 소매판매 둔화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의 신중론이 겹치며 위험자산 전반이 압박을 받았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했고, 주요 알트코인도 약세를 보이며 투자심리는 ‘극도의 공포’ 구간에 머물렀다. 미 소매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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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현지시각) 실시간 블록체인을 지향하는 이더리움 레이어2 메가이더(MegaETH)가 메인넷을 출시했다. 이번 메인넷 출시는 한 가지 주목할 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메인넷 출시와 TGE(Token Generation Event)를 동시에 진행하는 관행과 달리,

아시아 전역과 웹3 분야를 선도하는 엑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털(VC) 앱웍스(AppWorks)가 솔라나(SOL) 기반 리퀴드 스테이킹(LST) 프로토콜 생텀(Sanctum·CLOUD)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10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이더리움(Ethereum·ETH) 가격이 대형 보유 지갑의 평균 매입 단가 아래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래 투자자들의 매집이 오히려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지표상 손실 구간에 진입한 상황에서도 물량 축적이 이어지면서 중장기 수급 구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이더리움(Ethereum·ETH) 가격이 대형 보유 지갑의 평균 매입 단가 아래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래 투자자들의 매집이 오히려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지표상 손실 구간에 진입한 상황에서도 물량 축적이 이어지면서 중장기 수급 구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