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거래소, 2025년 4분기 사용자 1100만 명 돌파…토큰화 RWA 선물 거래액 531억 달러 기록
디지털 자산 거래소 BTCC 거래소가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BTCC 거래소는 글로벌 등록 사용자 수 1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2025년 4분기 디지털 자산 시장 전반의 거래량이 감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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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거래소 BTCC 거래소가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BTCC 거래소는 글로벌 등록 사용자 수 1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2025년 4분기 디지털 자산 시장 전반의 거래량이 감소한

코빗이 최근 금융당국의 중징계 제재를 받으면서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 재갱신 일정이 상당기간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그룹의 인수 일정도 차질이 빚어질 지 주목된다. 2일 금융당국 및 업계에 따르면, 코빗이 업비트에 이어 지난해 9월

비트코인(BTC)은 테더 도미넌스(USDT.D)가 핵심 분기점인 6.27% 하방 이탈을 앞두고 등락을 이어가며 2일 횡보했다. 연말 이후 낮은 유동성 환경 속에서 테더 도미넌스가 하락 전환 시도를 이어가자, 비트코인은 9만 달러 재돌파 기대감이 유입되며 단기 박스권 상단을 시험하는 흐름을 보였고, 오후 3시 30분 기준 8만 9천 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그비트 기준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7.29%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선물 시장에서는 롱 포지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정 주주의 과도한 지배력을 막기 위한 취지지만 과도한 규제가 오히려 경영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현재 논의 중인 디지털자산

미국 투자자들은 2025년 연말 암호화폐 시장이 조정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에 약 320억 달러(한화 46조 2,176억 원)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공개됐다. 시장 데이터 업체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암호화폐 ETF로 유입된 자금은 약 317억 7,000만 달러에 달했다. 이 가운데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연간 순유입 규모

2025년 약 160조 원이 해외 거래소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른 수수료 수익도 역외로 넘어가고 있다. 유출의 핵심 원인은 투자 기회의 비대칭이다. 해외 거래소는 파생상품과 프리마켓으로 초기 수익을 선점하고 있다. 단순 차단은 해법이 아니다. 풍선효과처럼 자금이

2025년 암호화폐 시장은 내러티브 전환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며, 시장 전반에 피로감과 회의감이 누적된 해였다. 다수의 내러티브는 단기적인 관심 소모에 그쳤지만, 일부는 실제 사용과 구조로 이어지며 시장을 점진적으로 진전시켰다. 디젠 중심의 흐름을 넘어, 리테일 참여자가

2025년 알트코인 시장은 수익성 측면에서 냉혹한 현실을 드러냈다. 주요 네트워크 대부분이 운영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며 적자 구조를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구조적 개선을 바탕으로 중장기 반등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특히 토큰 소각과 실사용 수요를 동시에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2일 "디지털 금융 전환을 준비하겠다"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와 선물 등 신상품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열린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서 "코리아

두나무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이용 현황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2일 발표했다. 지난달 22일 기준 누적 회원은 1326만명으로 집계됐다. 작년 신규 가입자는 110만명에 육박하며 2017년 업비트 출범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비트 이용자 구성은 남성 65.4%, 여성 34.6%로 나타났다. 이용자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8.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40대 24.1%, 20대 23.2%, 50대 16.9%, 60대 6.0%, 70대 이상 1.1%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청년세대의 참여가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