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크립토, 라이터서 마켓메이킹 정황… 350억 규모 에어드롭 수령”
글로벌 트레이딩 기업 점프 크립토(Jump Crypto)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라이터(Lighter)에서 마켓메이킹을 수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온체인 분석가 MLM은 3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점프 크립토가 지난 11월 중순부터 라이터에서 마켓메이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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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레이딩 기업 점프 크립토(Jump Crypto)가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라이터(Lighter)에서 마켓메이킹을 수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온체인 분석가 MLM은 3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점프 크립토가 지난 11월 중순부터 라이터에서 마켓메이킹을

연말 마지막 거래일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동반 순유출을 기록한 반면 솔라나와 엑스알피(XRP) ETF는 소폭의 순유입을 이어갔다. 연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차익 실현 수요가 맞물리며 자산별 자금 흐름이 엇갈리는
![[펀드플로] 연말 차익실현에 비트·이더 ETF 유출… SOL·XRP는 연말 ‘순유입’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2026년 새해 첫 거래일인 1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전반적으로 매도 우위 흐름이 나타났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중심으로 숏 비중이 과반을 차지한 가운데, 엑스알피(XRP)는 중기 지표에서만 매수 우위를 유지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롱/숏] 비트코인·이더리움 매도 우위…XRP만 ‘매수’ 흐름 유지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1일(현지시각)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를 규정하는 클래러티 법안의 상임위원회 심사 일정을 오는 15일로 확정했다. 수개월간 교착 상태에 놓였던 미 디지털자산 규제 논의가 다시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클래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 규제 관할권을

비트코인(BTC) 가격이 8만7000달러 중후반에서 등락하는 가운데, 지난 24시간 동안 파생상품 시장에서 2억3000만달러를 웃도는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전체 청산의 과반이 롱 포지션에서 발생하며 단기 변동성이 확대됐다. 1일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파생시황] 비트코인 3300억원 청산… 8.8만 부근서 숏 스퀴즈 가능성 부각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테더골드(Tether Gold·XAUT)를 원화(KRW), 비트코인(BTC), 테더(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1일 밝혔다. 업비트 공지에 따르면 XAUT의 거래 지원은 1일 오후 3시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입출금 서비스는

2025년 한 해는 전통 자산과 신흥 자산의 희비가 뚜렷하게 엇갈린 해로 기록됐다. 국내 반도체 종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거둔 반면, 디지털자산은 연중 큰 변동성을 겪으며 투자자 기대에 못 미치는 흐름을 보였다. 다만 시장 전문가들은 2026년을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는 기업 문화를 강조하며,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 '크로쓰(CROSS)'의 성공 의지를 다졌다.장 대표는 1일 신년사에서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의 발달로 '생각의 속도'로 사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며 "2026년은 블록체인 산업의 많은 것이 결정되는 시기인 만큼 실행의 속도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는 과거 빌 게이츠가 저서 '생각의 속도'를 통해 인터넷이 가져올 변화를 예고했던 것처럼 현재의 기술 변화

코인데스크 리서치(CoinDesk Research)가 31일(현지시각) 자사 보고서를 통해 대체불가능토큰(NFT) 프로젝트 펏지펭귄(Pudgy Penguins·PENGU)의 비즈니스 모델 전환과 시장 가치에 대한 심층 분석 결과를 내놓았다. 이번 보고서는 펏지펭귄이 단순한

디지털자산을 둘러싼 규제 환경은 국가별로 뚜렷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한국이 금산분리와 금가분리라는 제도적 틀 안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이, 두바이는 전담 규제 기구와 자유 구역을 앞세워 글로벌 디지털자산 허브로 떠올랐다. 블록미디어는 창간 8주년을 맞아 두바이 현지를
![[디지털자산, 세계의 금융이 되다①] “명확함이 곧 경쟁력”…사막에 모인 글로벌 자본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