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8000달러 방어 총력…2026년 약세장 경고등 5가지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이 8만8000달러 선을 지키며 가격 방어에 힘을 쓰고 있지만, 시장 내부의 균열 조짐은 뚜렷해지고 있다. 최근 변동성 확대와 유동성 고갈, 수요 둔화가 겹치며 오는 2026년 1월 본격적인 약세장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지난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온체인 데이터와 시장 구조 지표들이 약세장 신호를 보내고 있다. 개별 지표만으로는 하락장을 확신할 수 없지만, 여러 요소가 결합되면서 하방 리스크가 커지는 양상이다.가장 먼저 포착된 신호는 수요 성장세의 둔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