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7% 확보 시 1000만달러 전망"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트래티지를 이끄는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 가능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2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세일러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5%에 도달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100만달러를 돌파하고, 7%에 도달하면 1000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그는 비트코인의 희소성이 가격을 밀어올리고 있으며, 스트래티지의 매수 전략이 이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스트래티지는 2020년 8월 첫 구매 이후 2만1454BTC를 2억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