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DAO 브랜드 자산 분쟁 격화…AAVE 10% 급락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를 둘러싼 브랜드 자산 통제권 논쟁이 거버넌스 투표로 번지며 커뮤니티 반발이 커지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에이브 토큰 AAVE 가격도 24시간 새 10% 이상 하락했다. 2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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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가상자산)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를 둘러싼 브랜드 자산 통제권 논쟁이 거버넌스 투표로 번지며 커뮤니티 반발이 커지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에이브 토큰 AAVE 가격도 24시간 새 10% 이상 하락했다. 2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기술주 중심의 위험자산 선호가 이어지며 뉴욕증시가 연말 랠리 기대를 키우고 있다. 개장 전 주요 지수 선물은 일제히 상승했고, 금 가격은 사상 최고 수준을 다시 시험하고 있다. 달러 약세와 비트코인 반등 흐름도 맞물리며 시장 전반의 방향성에 관심이 쏠린다. 연휴 단축
![[뉴욕 개장 전 점검] 지수 선물 오르고 달러 약세…미 증시 산타랠리 주목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금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맞물리며 안전자산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 이 같은 흐름은 은과 구리, 백금 등 다른 금속으로도 확산되고 있다. 금 최고가 경신, 금리·지정학 리스크 반영 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상장지수상품(ETP) 시장에서 4주 만에 자금 순유출이 발생했다. 미국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논의가 지연되면서 규제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인쉐어즈는 22일(현지시각) 발표한 주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글로벌 디지털자산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이 29개 암호화폐 플랫폼을 승인하며, 합법적으로 운영 가능한 거래소 목록을 공식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조치는 투자자들이 거래소 합법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OJK는 목록에 없는 플랫폼은 미승인된 운영자로 간주할 것을 권고했다.이번 화이트리스트는 2025년 OJK 규정 23호에 따른 조치로, 디지털 금융 자산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규정에 따르면 미등록 자산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은 운영이 제한되며, 디지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아이로봇, 루미나, 래드파워바이크스가 같은 주에 파산하며 기술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들 업체는 각각 로봇청소기, 라이다, 전기자전거를 판매해왔지만 비슷한 문제로 무너졌다. 관세 압박, 핵심 계약 불발, 초기 성공 제품에서 확장하지 못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팬데믹 동안 급성장한 래드파워바이크스는 2023년 1억2300만달러 매출을 기록했지만, 지난해에는 1억달러, 올해 6300만달러로 매출이 하락했다.아이로봇은 로봇청소기로 시장을 지배했지만, 기술 발전 속도를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크립토펑크와 크로미 스퀴글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상설 컬렉션에 편입했다. 주요 미술관이 온체인 아트를 제도권 컬렉션으로 공식 수용한 사례로 평가된다. 21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뉴욕 현대미술관은 크립토펑크 8점과 크로미 스퀴글

홍콩이 보험사의 자본을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인프라 분야로 유도하는 새로운 규제 도입을 추진한다. 보험사의 디지털자산 투자를 제도권 규제 틀 안에서 다루겠다는 구상이다. 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홍콩 보험청은 보험사가 디지털자산과 인프라 자산에 투자할 수

부산이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지 6년이 지났다. 지난 6년간 부산에서 그려온 청사진을 한눈에 보여주듯, 부산의 뜨거운 열기를 몸소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22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2층 그랜드볼룸에서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이 주관하는
![[현장+] “B는 부산이자 비트코인”… 비단, 지갑부터 상품권까지 ‘디지털 실크로드’ 연다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월가 애널리스트 린다 P. 존스가 XRP의 장기적 잠재력을 강조하며, 이를 버크셔 해서웨이 초기 주식과 비교했다.지난 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린다 P. 존스는 XRP가 과대광고, 소셜미디어(SNS)의 입소문, 단기 투기에 의해 움직이는 밈 코인이 아니라고 명확히 선을 그으며 "제도권 금융 인프라와 결합된 네트워크 자산"이라고 말했다.존스의 견해는 XRP 커뮤니티가 강조해 온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 XRP는 탈중앙화 실험이나 투기적 거래를 목적으로 설계된 자산과 달리 기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