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바닥 신호 아직 멀었다
암호화폐 시장은 아직 투자자들이 바닥을 확인할 만큼 충분한 공포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비트코인이 추가 하락할 여지가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시장 정서 분석 플랫폼 산티멘트(Santiment)는 21일 공개한 영상과 보고서를 통해 소셜 미디어 감정을 기준으로 볼 때 시장 저점이 형성됐다고 판단하기 이르다고 밝혔다. 막심 발라셰비치(Maksim Balashevich) 산티멘트 설립자는 21일 유튜브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약 75,000달러 수준까지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