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초창기 고래 오언 군덴, 보유량 전량 매도…기관은 ETF 지분 확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에서 한때 가장 부유한 비트코인(BTC) 보유자로 꼽히던 고래 지갑 오언 군덴(Owen Gunden)이 최근 보유한 비트코인을 전량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아캄(Arkham)을 인용해 군덴이 지난해 10월 21일부터 지금까지 총 1만1000BTC, 약 13억달러 규모를 청산했다고 전했다. 그의 마지막 보유분 2499 BTC은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으로 이체됐다.아캄에 따르면, 오언 군덴은 암호화폐 분야에서 8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