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분리 장벽 뚫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메가톤급 결합’ 확정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이 오는 26일 이사회 결의를 앞두고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결합에 대해 금융당국이 전통 금융권의 '금가분리(금융자본과 산업자본 분리) 원칙'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면서, 디지털자산과 빅테크, 핀테크 산업의 경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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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이 오는 26일 이사회 결의를 앞두고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결합에 대해 금융당국이 전통 금융권의 '금가분리(금융자본과 산업자본 분리) 원칙'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면서, 디지털자산과 빅테크, 핀테크 산업의 경계를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상장지수상품(Exchanged Traded Product·ETP) 발행사 중 하나인 21셰어즈(21shares)가 18일(현지시각) ‘21셰어즈 캔톤 네트워크 ETP(21shares Canton Network ETP·CANTN)’ 출시를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메타보라게임즈는 20일 네오스텔라게임즈와 HTML5(이하 H5) 기반 웹3 게임 공동 개발 및 글로벌 출시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네오스텔라게임즈는 라인플레이, 디즈니 인터랙티브, 엔씨소프트 등 국내외 메이저 게임 기업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개발해 온 멤버들이 주축이 돼 설립된 모바일 게임 전문 스튜디오로, 다수의 상용 타이틀 제작 및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캐주얼·방치형 RPG 장르에서의 전문성을 구축했으며, 웹3 기반 게임 개발 경험을 더해 차세대 하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비트코인(BTC)이 언제 진입하든 장기적으로 강한 수익률을 창출한다는 새로운 분석 결과가 나와 투자자들의 매수 시점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해소할 전망이다.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스민스턴 위드(Sminston With)는 최근 10년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이번 실험에서 비트코인에 10만달러를 투자하는 한 가상 투자자가 세 가지 진입 시점(9만4000달러, 20% 저렴한 8만4000달러, 20% 높은 10만4

플록(FLock.io·FLOCK)이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비감사 재무·운영 실적을 공개하며 탈중앙화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의미 있는 확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플록은 개별 사용자가 데이터를 소유한 상태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하는

금 가격이 이틀간의 상승세를 멈추고 보합권에 머물렀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다음달 기준금리 동결 전망이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금 현물가격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일 대비 0.09% 하락한 4074.33달러에 거래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비트코인(BTC) ETF가 5거래일 연속 순유출 흐름을 마치고 순유입세로 돌아섰다. 반면 이더리움(ETH) ETF는 7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이 이어지며 상반된 양상을 보였다. 19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즈 및 ETF 흐름
![[펀드플로]비트코인 ETF, 6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이더리움은 7일째 유출 뉴스 이미지](/cryptoLogo/_default.png)
아즈텍(Aztec·AZTEC)이 이그니션 체인(Ignition Chain)을 통해 이더리움(Ethereum)에서 완전한 탈중앙화 구조를 갖춘 레이어2를 가동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즈텍은 이번 업데이트로 네트워크 합의를 담당하는 탈중앙화 레이어를 정식으로 구축했으며, 누구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더리움(ETH)의 대량 이동이 포착됐다. 20일 온체인 분석계정 룩온체인에 따르면 최근 비트마인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신규 지갑이 크라켄에서 1만1054개 이더리움을 이체받았다. 금액으로는 6657만달러(약

독스익스체인지(DoxX Exchange)가 솔레이어(Solayer·LAYER) 액셀 프로그램의 첫 코호트에 합류했다고 20일 밝혔다. 독스익스체인지는 온체인 환경에서 실행 속도와 결합 능력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하드웨어 가속 기반의 메타덱스 구조를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