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의원, “원화 스테이블코인 열쇠는 ‘단골’ …반도체 같은 미래 먹거리 될 것”
"반도체가 우리나라를 먹여 살린 신생 산업이었던 것처럼 디지털자산과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차세대를 위한 산업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은 지난 12일 교보문고에서 열린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설명서' 북토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민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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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우리나라를 먹여 살린 신생 산업이었던 것처럼 디지털자산과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차세대를 위한 산업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은 지난 12일 교보문고에서 열린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설명서' 북토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민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사기가 점점 더 정교해지면서, 영국 웨일스의 연금생활자가 딥페이크를 활용한 사기에 걸려 6만파운드(약 9000만원)를 잃었다.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피해자는 71세로, 치매 초기 증상을 겪고 있는 에이드리언 키어니로 밝혀졌다. 그는 머니세이빙엑스퍼트(Money Saving Expert) 창립자인 마틴 루이스의 딥페이크 영상을 보고 투자 사기를 당했다. 키어니는 "내가 아프고 돈이 필요하다고 말했지만, 사기범들은 오히려 내 '끈기'를 칭찬하며 투자를 부추

바이낸스는 일부 토큰 가격이 0달러로 표시되면서 이용자들이 혼란을 겪은 사태에 대해 "시스템의 표시 문제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1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공식 공지를 통해 "일부 거래쌍의 최소 호가 단위가 변경되면서 사용자 화면에 0달러로

트론(TRON, TRX)이 주말 급락장에서 0.3달러 지지선을 방어하며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강한 저항력을 보였다. 비트코인(BTC) 대비 상대 강세를 기록한 몇 안 되는 자산으로 평가되면서 단기 회복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트론은 11일 하루 동안 10.98% 하락해 0.30달러까지 떨어졌지만, 강력한 지지선을 유지하며 반등

억만장자 투자자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가 올해 강력하게 이어진 글로벌 자산 랠리가 연말까지 지속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인공지능(AI) 붐이 1999년 닷컴 버블 당시와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강한 상승 국면을 경계하라고 경고했다. 10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존스는 CNBC 인터뷰에서 “지금 상황은 1999년처럼 파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 관세 부과 가능성이 거론되며 무역 전쟁 우려가 커진 가운데, 파이(Pi) 네트워크와 리미틱스(RTX)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많은 크립토 애널리스트들이 파이코인이 2026년까지 0달러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구조적 문제, 유동성 부족, 낮은 채택률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규모 토큰 언락이 임박하면서 함께 가격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경우

글로벌 주식 대차시장이 낡은 시스템에 갇혀 있는 가운데, 시장 신뢰 회복의 핵심 해법으로 온체인(Onchain) 전환이 부상하고 있다. 실시간 결제와 프로그래밍 가능한 담보, 투명한 규칙 집행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10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 스트리트(Block Street)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 헤디 왕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지난주 사상 최악의 폭락 이후 기술적 저점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비트코인(Bitcoin, BTC)은 시장 혼란 속에서도 강한 지지력을 유지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고, 엑스알피(XRP)는 과매도 구간 진입 후 단기 반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0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0.000010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금 투자자이자 암호화폐 비관론자인 피터 시프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추가 하락을 경고했다. 시프는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까지 하락하고, 이더리움이 1500달러까지 급락할 가능성을 제기했다.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 관세 부과 발표 이후 하루 만에 190억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대규모 하락세를 보였다. 시프는 "비트코인이 11만달러 아래로 떨어졌고, 이더리움도 37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며 "이더리움이 33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10월 10일(이하 현지시간) 단기 폭락을 겪으며 비트코인은 비교적 강세를 유지했지만, 알트코인은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위스턴 캐피털(Wiston Capital) 창업자 찰리 에리스(Charlie Erith)가 분석했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 붕괴'(Crypto Crumble)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시장이 약 25분 만에 33% 폭락한 후 10.6% 손실로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187억달러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