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웨이브릿지와 맞손…원화 스테이블코인·MMF 토큰화 협력
퍼블릭 블록체인 솔라나(SOL)가 국내 기업과 협력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자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토큰화 금융상품을 개발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국내 디지털자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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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블록체인 솔라나(SOL)가 국내 기업과 협력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자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토큰화 금융상품을 개발하며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국내 디지털자산 기업

비트코인(Bitcoin, BTC) 강경 옹호론자 맥스 카이저(Max Keiser)가 금과 은을 비롯한 전통 자산보다 비트코인이 우월한 가치 저장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절대적 희소성을 기반으로 한 비트코인의 상승이 자산 시장의 ‘진짜 승자’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10월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카이저는 비트코인이 1달러에서 10만 달러까지 오른 기

2025년 들어 비트코인이 10만달러 고점을 기록한 이후 정체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블룸버그는 위험자산 전반이 금에 비해 부진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시장의 매도 신호 가능성을 경고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수석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상원 민주당이 암호화폐 규제안에 대한 반대 제안을 내놓으며 법안 통과가 지연되고 있다.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민주당의 수정안에는 디파이(DeFi) 프로토콜 규제와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프로토콜에 대한 '제한 목록'이 포함돼 있다.암호화폐 업계는 민주당의 조치가 법안 통과를 지연시키려는 의도라며 반발했다. 디지털 상공회의소의 준에라 마자르 정책·정부 담당 부대표는 "민주당의 개정안은 지나치게 포괄적이며, 디파이를 협소하게 정의하고 프런트엔드를 금융 중개인처럼 취급한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일본의 비트코인 선도기업 메타플래닛이 보유한 비트코인(BTC) 가치보다 낮은 주가로 거래되며 시장의 신뢰를 시험받고 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메타플래닛은 3만823BTC를 보유 중이며, 최근 주가가 비트코인 보유량 대비 순자산가치(mNAV) 1 이하(0.99)로 떨어졌다. 이는 투자자들이 메타플래닛의 기업 가치를 비트코인 보유량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메타플래닛은 한때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비트코인 보유 기업 중 하나였지만,

비트코인(Bitcoin, BTC)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으로 촉발된 무역 갈등 속에 이더리움(Ethereum, ETH) 대비 시장 지배력을 다시 강화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올해 들어 상대적 강세를 보였지만, 최근 몇 주 사이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다. 10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무역 갈등 우려가 확산된 지난주 주말을 기점으로 이더리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금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며 안전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인용한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는 0.85를 넘어섰으며, 이는 지난 2024년 4월 기록한 최고치 0.9에 근접한 수준이다. DWF 랩스(DWF Labs)의 안드레이 그라체프 매니징 파트너는 "비트코인이 초기엔 거래 수단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금과 유사한 경로를 따르고 있다"고 분석했다.2025년은 글로벌 불확실성이 지속된 한

미국 정부가 7,5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itcoin, BTC)을 매도했다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이 급속히 퍼지며 시장을 술렁이게 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해당 자금 이동은 몰수 자산의 소유권 이전 과정이었으며, 매도가 아니었다. 10월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리서치 총괄 알렉스 손(Alex Thorn)은 미국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용도가 급증하며 월간 전송량이 5809억달러를 기록했다.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이가 지난 2년간 400% 증가한 수치로, 트레이더들이 이더리움 기반 USDT를 1250만 번 이상 교환했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이더리움은 디파이(DeFi) 활동의 중심체인으로 다시 한 번 입지를 굳혔으며, USDT는 디파이 거래를 지원하며 기관 및 고래 투자자들의 필수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리 잡았다.USDT는 이더리움에서 가장 강력한 스테이블코인으로 입지를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결제 플랫폼 스트라이프(Stripe)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구독 결제를 지원하며, 암호화폐 결제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1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스트라이프는 해당 기능을 암시하는 정보를 공개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장을 예고했다.스트라이프는 이미 지난 몇 달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조치는 웹3 기술을 주류 경제로 끌어들이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결제 솔루션 업계에서 스트라이프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이번 변화는 암호화폐 결제 확산에 중요한 계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