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가 샀을 때 팔아라" 아스터(ASTER) 공매도 고래, 이틀 만에 185억 미실현 수익
아스터(ASTER) 토큰을 공매도한 대형 투자자가 이틀 만에 1,287만 달러(한화 184억 7,617만 원)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가 여진(余烬)은 금일 한 대형 투자자(일명 '고래')의 아스터(ASTER) 토큰 공매도 거래 내역을 공개했다. 해당 공매도 포지션은 지난 2일 오후 10시 경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赵长鹏, CZ)가 아스터에 대해 언급한 직후 시장이 급등세를 보이던 시점에 진입되었다. 해당 투자자는 암호화폐 파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