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 이탈 가속…일일 채굴량도 못 따라간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일일 채굴량을 밑돌며, 암호화폐 시장에 새로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는 지난 7개월 만에 처음 발생한 현상으로, 장기적인 시장 안정성을 위협하는 신호로 해석된다.3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카프리올 인베스트먼트(Capriole Investments)의 찰스 에드워즈(Charles Edwards)가 분석한 내용을 전했다. 그는 비트코인 채굴량(빨간색), 현물 ETF 및 유사 기관 구매량(연두색), 디지털자산재무(DAT) 기업 활동(주황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