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美 증시, 2026년 초 고점보다 지금이 낫다…유가·실적·물가 덕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증시가 4월 들어 반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비트마인 회장 톰 리는 현재 미국 증시가 올해 초 고점 때보다 더 나은 여건에 있다고 평가했다.시장 데이터 기준으로 S&P500은 15일 7022.95에 마감해 1월 28일 기록을 넘어섰다. 나스닥도 2만4016으로 마감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은 미국·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시장이 흔들리며 1월 고점 대비 한때 9% 하락했지만, 반등 이후 두 지수 모두 연간 기준 상승 전환했다.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