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美 클래리티법 막판 조율 단계”…스테이블코인 규제 구체화 임박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틀을 정하는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막판 조율 단계에 들어섰다. 1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의원들과 규제당국의 논의가 진전되면서 법안이 완성 단계에 가까워졌다고 평가했다.JP모건은 16일 보고서에서 미해결 쟁점이 소수만 남았다고 밝혔다. 한 고위 정책 당국자는 쟁점 목록이 약 12개에서 2~3개로 줄었고, 스테이블코인 보상 논의도 상당히 진전됐다고 전했다.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내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를 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증권거래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