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법 표결 또 밀리나…美 연준 의장 후보 '케빈 워시' 청문회가 먼저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미국 상원의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 '클래리티법'(CLARITY) 표결이 다시 미뤄질 전망이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미 상원 은행위원회는 해당 법안의 수정·표결 절차를 4월 말이나 5월 둘째 주로 늦출 가능성이 커졌다.이번 연기의 배경으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차기 의장 후보인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지명 청문회가 있다. 상원 은행위원회는 워시 청문회를 21일 진행하기로 하면서 관련 일정을 우선 배치했다. 팀 스콧 위원장이 공개한 다음 주 일정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