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1조 달러 프로토콜 목표 선언
탈중앙화 금융(DeFi)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의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13일 자신의 X 채널을 통해 AWW 제안 통과 후 전략 방향을 공개하며, 현재 400억 달러(한화 59조 3,200만 원) 규모인 프로토콜을 1조 달러(한화 1,483조 원) 이상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발표했다. [!--{MTITLE}--!]AAVE 토큰 중심 생태계로 전면 전환[!--{//MTITLE}--!] 스타니는 에이브가 완전히 AAVE 토큰을 중심으로 한 운영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