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비트코인 반등 가능성 낮아…2026년 시장은 美-이란 전쟁이 좌우"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 상승 흐름은 여전히 취약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을 둘러싼 전쟁 여파가 2026년 내내 시장의 핵심 변수로 남으면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도 3분기 후반 이후로 밀릴 수 있다는 전망이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인뷰로 설립자이자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인 닉 퍼크린(Nic Puckrin)은 비트코인 회복세를 두고 '취약하다'고 진단했다.퍼크린은 전쟁이 지금 끝나더라도 후폭풍은 장기화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전쟁이 지금 끝나더라도 그
